느낌상 22일인데

시간은 23일이 되어버린


12시인지 새벽12시인지 오전12시인지

어떤 표현도 맘에 들지 않는 자정의 시간


해야지 해야지 하다가

내일해야지가 되어버리는 일


보편적인 것 보다

좀 더 특별하고 특이한


싱그러운 초록 보다는

활기찬 오렌지로



……


블로그를 시작합니다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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