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고 일어나면 프레젠테이션을 해야 합니다.

사업, 창업, 창직 어느하나
나와 어울리지 않는 것 같았는데

잡다하게 흩어져있던 정보들이
다양한 교육을 통해 연결이 되어지더니
구체적인 방향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.


확실한 목표와 비전도 세웠지만
이것을 시작해야할까

아직도 고민의 잔여물이 남아있습니다.


...

그렇지만

일단 잠부터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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